
[최미선 기자] 정주희 아나운서의 과거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정주희 SBS CNBC 아나운서는 자신의 트위터에 “8살의 정주희. 20년 뒤에도 여전한 볼살. 예나 지금이나 토실토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8세 시절 정주희의 옆모습과 현재의 옆모습이 나란히 담겨있다.
정주희 아나운서의 과거 모습에 네티즌들이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어린 시절에도 굴곡있는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정주희 아나운서의 과거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주희 아나운서의 과거 모습 모태미녀네” “정주희 아나운서의 과거 모습 어린데 옆선이 어찌 저래” “정주희 아나운서 지금보다 과거가 더 예쁜듯”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정주희는 지난 15일 디스패치와 올레tv 모바일이 공동 제작하는 뉴스토크 프로그램 ‘디스룸’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출처: 정주희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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