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걸그룹 시크릿 한선화가 순수한 매력을 뽐냈다.
3월31일 한선화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눈 화장 지운 제니. ‘신의선물-14일’ 본방사수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사진 속에는 SBS 월화드라마 ‘신의선물-14일’(극본 최란, 연출 이동훈) 속 화끈한 제니의 모습이 아닌 청순한 모습이 돋보이는 한선화의 온화한 미소가 담겨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극중 한선화는 기동찬(조승우)이 운영하는 묻지마 서포터즈의 일원이자, 거칠지만 순정있고 털털하지만 섹시한 제니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한선화 4종 셀카를 접한 네티즌들은 “한선화 ‘신의선물’ 제니 아닌 것 같네” “한선화 평소 모습 청순 그 자체”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출처: 시크릿 한선화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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