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배우 조승우 ‘마법의 성’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3월3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극본 최란, 연출 이동훈) 9회에서 기동찬(조승우)이 샛별(김유빈)에게 ‘마법의 성’을 불러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샛별은 동찬의 기타를 발견하고 노래를 해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동찬은 기타를 연주하며 ‘마법의 성’을 불러줘 시선을 집중시켰다.
‘마법의 성’을 부르는 감미로운 목소리와 상당한 기타 실력에 반한 샛별은 동찬에게 “10년만 기다려 줘요. 아저씨랑 결혼할거에요”라고 깜짝 고백하며 동찬 볼에 뽀뽀를 했다.
조승우 ‘마법의 성’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승우 ‘마법의 성’ 정말 감미롭더라” “조승우 ‘마법의 성’ 샛별이가 반할만 했어”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 10회는 오늘(1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출처: SBS ‘신의선물-14일’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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