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85.75
(18.91
0.39%)
코스닥
976.37
(8.01
0.83%)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신의 선물’ 반전, 정겨운 의심스러운 행동 ‘도대체 왜?’

입력 2014-04-01 16:42  


[연예팀] ‘신의 선물’ 반전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3월3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극본 최란, 연출 이동훈)에서는 우진(정겨운)의 의심스러운 행동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우진은 용의자의 정체를 밝혀줄 증거를 찾아오라는 동찬(조승우)의 부탁을 받아 용의자가 혈투를 벌였던 장소를 찾았다.

이후 우진은 수현(이보영)이 잃어버린 운동화 한 짝과 용의자의 장갑을 찾았지만 수현에게 “아무것도 없더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더욱이 증거물들을 모두 태워버리는 행동을 하자 시청자들의 관심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신의 선물’ 반전 정겨운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의 선물’ 정겨운 왜 버리지 반전인가 정말” “‘신의 선물’ 반전이네 정겨운 이해 안돼”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출처: SBS ‘신의 선물’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