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광제 인턴기자] 배우 박시후가 중국 진출 첫 주연작인 영화 ‘향기’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4월1일 박시후 소속사 측은 “지난 3월26일 박시후는 베이징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중국 영화 ‘향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공식적인 영화 홍보 일정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박시후를 보기 위해 행사장을 참여한 350여 명의 팬들과 더불어 70여개 매체, 100여명이 넘는 외신 기자들이 참석해 박시후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특히 박시후는 쏟아지는 취재진들의 질문에 성심성의껏 대답을 이어가며 젠틀한 모습을 뽐내며 팬들을 열광케 했다.
이에 대해 박시후 소속사 측은 “이번 제작발표회를 통해 또다시 중국에서 불고 있는 배우 박시후에 대한 호응을 느낄 수 있었다”며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 팬 분들이 주시는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 앞으로도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한편 박시후가 중화권 라이징 스타인 여배우 천란과 정통 멜로 연기를 펼친 영화 ‘향기’는 올 여름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 후 팩토리)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