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사진 김치윤 기자] 배우 클라라가 지각 소동에 다시 한 번 사과를 전했다.
4월2일 클라라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2일) 명동 보브사인회에 소중한 시간을 내어 찾아주신 분들에게 다시 한 번 늦어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죄송하고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날 클라라는 서울 중구 명동에서 진행된 자신의 팬 사인회 현장에 30분 지각해 사인을 받기 위해 모인 팬들을 기다리게 하는 해프닝을 벌이며 화제를 모았다. 이에 클라라는 사과의 마음을 담아 트위터에 직접 글을 게재한 것으로 짐작케 했다.
클라라 사과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클라라 맨발 질주에 트위터 사과 글까지 착하다” “클라라 오늘 여러모로 마음고생 했을 듯 괜찮아요”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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