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진현 기자] ‘밀회’ 김희애가 20대를 방불케하는 외모로 시청자를 사로 잡았다.
4월7일 방송된 JTBC 드라마 ‘밀회’에서는 김희애와 유아인의 깊고 진한 사랑의 갈등이 묘사됐다. 특히 우아하고 세련된 40대 커리어우먼 김희애는 욕조에 들어가 피할 수 없는 세월의 흔적을 보며 괴로워했다.
그러나 실제 김희애는 잡티 하나 없이 깨끗하고 매끈한 피부와 20대 못지 않는 늘씬한 몸매로 매회 시청자들을 감탄케 하고 있다. 별 다른 메이크업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청아하고 부드러운 피부를 뽐낸 그는 고등학생 아들이 있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
이에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희애 방부제 피부 대단하다”, “김희애 관리를 어떻게 하는거야?”, “김희애 유아인과 잘 어울려”, “김희애, 드라마 스타일 최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희애, 유아인 주연의 드라마 ‘밀회’는 20~30대 여성의 절대적 지지를 받으며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출처: JTBC 드라마 ‘밀회’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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