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광제 인턴기자] 가수 겸 배우 이홍기가 종영을 앞둔 ‘백년의 신부’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최근 진행된 TV조선 ‘백년의 신부’ (극본 백영숙, 연출 윤상호) 종방연 자리에서 이홍기는 “드라마 초반 부상으로 촬영이 지연된 만큼 모두들에게 죄송했다”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어 “기대하지 못했던 큰 인기를 누린 만큼 스탭 등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큰 기쁨을 표현했다.
이홍기가 주연을 맡은 ‘백년의 신부’는 중국과 공동제작 계약이 체결되는 등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일본, 베트남, 캄보디아, 남미 등 이미 판권이 팔렸거나 계약단계인 만큼 새 한류 콘텐츠의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이홍기의 주연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TV조선 ‘백년의 신부’는 4월11일, 12일 오후 11시에 마지막 방송된다. (사진제공: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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