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예나 기자] MBC가 ‘대장금2’ 관련 보도를 부인했다.
4월18일 MBC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대장금2’ 연출자가 결정됐다는 기사는 오보이며 현재 ‘대장금2’ 연출자는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복수의 매체는 “김근홍PD가 ‘대장금2’ 연출을 맏는다”고 보도한 바 있다. 김근홍PD는 MBC ‘계백’ ‘구암 허준’ ‘짝패’ 등을 연출했다.
MBC는 10월 방송 목표로 ‘대장금2’ 제작 준비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따라 2003년 ‘대장금’ 주인공 배우 이영애가 다시 출연할 지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출처: MBC ‘대장금’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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