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예나 기자] 배우 정일우 국내 팬미팅 취소를 알렸다.
4월21일 정일우 소속사 측은 “정일우가 세월호 침몰 참사를 애도하며 국내 팬미팅 ‘일우투게더’를 취소했다”고 밝혔다.
당초 5월3일 서울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정일우 국내 팬미팅 ‘일우투게더’ 진행 예정이었지만 세월호 침몰 사고로 인해 대한민국 전체가 침통한 분위기인 가운데 팬미팅을 진행하는 것이 옳지 않다고 생각해 공연을 취소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한편 이날 정일우는 세월호 희생자 구조에 도움이 되고자 희망브릿지 전국재해구조협회를 통해 기부금 3천만 원을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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