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미선 기자] 네티즌들이 ‘R=VD’라는 메시지로 세월호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기원하고 있다.
최근 네티즌들은 실종자들이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길 바라며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 ‘R=VD’라는 글을 게재하고 있다.
‘R=VD’란 Realization=Vivid Dream의 줄임말로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는 의미이며 이지성의 저서 ‘꿈꾸는 다락방’에서 비롯됐다. 현재는 세월호 침몰 사고로 실종된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한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
한편 지난 16일 발생한 세월호 침몰 사고 발생 일주일째인 22일 현재 탑승객 476명 가운데 구조자 174명, 사망자 104명, 실종자 198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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