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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데인 드한, 다채로운 악당 면모 ‘호평’

입력 2014-04-22 19:02  


[최미선 기자]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배우 데인 드한이 호평 세례를 받고 있다.

4월18일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는 언론 시사회 이후 탄탄한 스토리와 다이내믹한 액션으로 관객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특히 이번 시리즈에서 일렉트로(제이미 폭스)에 버금가는 악당 해리 오스본 역을 맡은 데인 드한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극중 오스코프사를 설립한 노만 오스본의 아들이자 8년 만에 피터 파커(앤드류 가필드) 앞에 나타나 스파이더맨을 위협하는 또 다른 악당으로 등장한다.

데인 드한은 자신의 목적을 위해 스파이더맨을 공격하는 강렬함부터 때론 모성을 자극하는 위태로운 모습까지 다채로운 매력으로 여성 관객들을 공략할 예정이다.

한편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는 4월23일 개봉된다. (사진출처: 데인 드한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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