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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들의 워너비! 축구선수의 그녀들

입력 2014-05-02 14:08  


[이세인 기자] 배우 한혜진, 김성은,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의 공통점. 센스 있는 미시룩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 그리고 축구선수의 아내라는 점이다.

결혼 전 보다 더욱 아름다워지고 있는 그녀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축구선수의 내조는 물론 미시 여성들이 닮고 싶어 하는 스타일을 공식석상에서 보여주고 있다.

결혼 후 더 예뻐진 한혜진, 김성은, 이혜원의 패션 스타일링을 들여다보자.

▶ 배우 한혜진


축구선수 기성용과의 결혼 전 많은 이슈를 불러일으킨 배우 한혜진은 결혼 전 뚜렷한 이목구비와 단아한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 한혜진은 결혼 후에도 8살 연상이라는 점을 극복한 드라마 같은 러브 스토리로 더욱 주목을 받고 있으며 여전한 외모로 활동 또한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배우 한혜진은 영화 ‘남자가 사랑할 때’를 통해 다양한 모습들을 보여줬다. 그녀는 주로 미디 길이감의 단아한 원피스로 공식석상을 나섰다. 영화 ‘남자가 사랑할 때’ VIP 시사회에서는 심플한 화이트 원피스와 볼드한 네크리스로 미니멀하게 연출했다.

‘남자가 사랑할 때’ 언론 시사회에서는 보디라인이 돋보이는 라인의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매치했다. 특히 퍼플 컬러의 프린트가 고급스러움을 더해 여배우이자 미시 스타로서의 분위기를 자아냈다.

▶ 배우 김성은


축구선수 정조국의 아내이자 배우 김성은은 ‘테이스티 로드’의 MC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결혼 후에 끊임없이 부부 금실을 자랑하며 김성은의 내조 또한 주목 받았다.

그녀는 패션에도 일가견이 있는 듯 했다. 공식석상과 ‘테이스티 로드’를 통해 보여주는 그녀의 패션들은 감각적이고 트렌디하다. 김성은은 다양한 분위기의 스타일링을 즐기는 패셔니스타로 긴 다리의 장점을 살린 팬츠 스타일링을 다양하게 보여준 바 있다.

블랙 컬러의 크롭트 톱과 레더 소재를 살린 상의로 시크한 모습을 연출했다. 또 영화 ‘다이애나’ VIP 시사회에서는 화사한 트렌치코트와 함께 스키니 핏의 화이트 팬츠, 화이트 숄더백으로 화사하고 여성스러운 팬츠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  이혜원


축구선수 안정환의 ‘반지 세레모니’로 2002년 월드컵 당시 안정환의 그녀로 대중에게 알려진 이혜원은 미스코리아 출신의 기업인으로 활동 중이다. 그녀는 두 자녀를 출산하고도 한결같은 미모를 유지하며 미시 여성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이혜원은 블랙 컬러 의상을 이용해 좀 더 슬림하고 슬릭해 보이는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의류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그녀는 올 블랙의 라이더 재킷으로 록시크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또 다른 공식석상에서는 하운드 투스 체크 재킷과 블랙 드레스를 매치하고 레드 컬러의 포인트 토드백으로 마무리하며 페미닌하고 모던하게 연출해 주로 블랙을 이용한 다양한 분위기의 스타일링을 즐겨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사진출처: 나인걸, bnt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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