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미선 기자] ‘썰전’ MC 김구라가 세월호 사고 영상을 보고 안타까움에 말을 잇지 못했다.
5월1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세월호 참사, 못 다한 이야기’라는 주제로 세월호 사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이날 단원고 학생인 박모 군의 휴대전화에서 발견된 사고 후 15분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에서 박모 군과 친구들은 서로를 챙겨주며 “움직이지 마라”는 안내 방송에 따라 자리를 치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
이와 관련, 김구라는 “이 영상을 처음 봤따”며 말을 잇지 못했다. 김구라 뿐만 아니라 이철의 두문정치전략연구소 소장, 변호사 강용석도 숙연한 태도를 보이며 침묵했다. (사진출처: JTBC ‘썰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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