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미선 기자] 현빈, 한지민 주연의 ‘역린’이 4월30일 개봉했다.
5월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결과에 의하면 영화 ‘역린’은 예매율 55.3%를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역린’ 평점은 다음에서 7.4, 네이버 6.84, 실관람객 평점 롯데시네마 7.2, CGV 평점 7.5점을 기록 중이다.
높은 예매율에 비해 낮은 평점을 기록하고 있는 역린은 정조 즉위 1년, 왕의 암살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살아야 하는 자, 죽여야 하는 자, 살려야 하는 자들의 엇갈린 운명을 그린 작품이다.
한편 같은 날 개봉한 류승룡 주연의 영화 ‘표적’ 평점은 포털사이트 다음에서 7.2, 네이버 7.85로 나타났다. 실제 영화를 관람한 실관람객 반응은 롯데시네마 평점 7.7, CGV 평점 7.8이다. (사진출처: 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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