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혜진 기자] 아티스틱 감성의 디자이너 브랜드 그레이하운드가 5월1일 AK플라자 분당점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그레이하운드는 태국에서 이미 폭넓은 인지도를 가진 로컬 디자이너 브랜드로 2014년 국내에 첫선을 보였다. 이후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편집숍 쿤 위드 어 뷰에서 빠르게 인지도를 쌓으며 패션피플의 패션 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다.
AK플라자 분당점 팝업스토어에서는 그레이하운드 특유의 모던하고 유니크한 디자인, 합리적인 가격대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팝업스토어 오픈 기념으로 매장을 방문한 고객 선착순 150명에게 야자수 패턴의 클러치를 증정한다.
한편 브랜드 관계자에 따르면 “매장에 방문만 하셔도 그레이하운드 클러치를 받아보실 수 특별한 기회이기 때문에 고객 분들의 관심이 뜨겁다”고 전했다.
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 “클래스가 다르다” 톱 모델의 리얼웨이룩!
▶ 리얼리티쇼가 낳은 모델계 유망주 3人을 말하다
▶ 당신을 주인공으로 만들어 줄 ‘유니크 페미닌룩’
▶ [History Talk] 캘빈 클라인 “맨 살갗보다 더 나은 것은 없다
▶ 소개팅 자리 ‘백발백중(百發百中)’ 성공 스타일링 팁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