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미선 기자] 오늘(6일) 날씨는 전국이 맑고 따뜻한 가운데 진도 해역 날씨 역시 무난한 것으로 보인다.
5월6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진도해역 날씨는 무난해 세월호 침몰의 수색이 원활해질 전망이다.
현재 사고 해역엔 초속 7미터 이상의 다소 강한 바람이 불고 있지만 날씨는 맑고 시정도 13km로 좋다.
7일부터 10일까지는 유속과 수위가 가장 낮은 소조기에 접어들어 수색작업에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때 최대 유속은 초속 1.2m로 사리 때의 절반 이하로 늦어질 전망이다.
한편 석가탄신일인 오늘(6일)은 전국이 맑고 한낮기온이 크게 올라 전날보다 더 포근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출처: YTN뉴스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