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택시’ 가수 홍진영이 ‘우결’ 인연으로 결혼을 생각했다고 밝혔다.
5월8일 방송될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트로트 가수 태진아, 박현빈, 홍진영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택시’ 녹화에서 홍진영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섭외 당시를 떠올리며 “프로그램 하면서 좋은 결실을 갖고 싶었다. 회사에 ‘잘 되면 결혼하겠다’고 선전포고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홍진영은 “그런 마음을 갖고 시작해야 리얼리티다운 모습을 보여 줄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현재 홍진영은 ‘우결’에서 배우 남궁민과 가상 부부로 출연하며 30대 커플의 유쾌하고 노련함을 여과 없이 드러내고 있다.
한편 태진아 박현빈 홍진영이 출연하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오늘(8일) 오후 7시5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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