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예나 기자] 배우 지현우가 ‘트로트의 연인’으로 2년 만에 안방극장 컴백을 알렸다.
5월8일 KBS2 새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극본 오선형, 연출 이재상) 제작진 측은 “지현우가 안방극장에 트로트를 몰고 올 드라마 ‘트로트의 연인’ 전격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트로트의 연인’은 트로트를 경멸하는 스타 뮤지션 장준현(지현우)과 트로트 아니면 살 수 없는 소녀가장 최춘희(미정)가 만나면서 싹트는 두 사람의 사랑과 성장을 보여줄 로맨틱코미디 드라마다.
극중 지현우는 최고의 스타 아티스트 장준현 역으로 스펙, 비주얼, 음악성과 대중성까지 다 가진 남자지만 안하무인 성격을 소유하고 있다. 그간 보여줬던 다정다감하고 따뜻한 이미지와는 다른 반전 매력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이달 6일 2년 여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갖는 첫 복귀 작인 만큼 팬들의 기대가 더욱 높아져만 가고 있다.
한편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할 지현우의 반전 매력이 펼쳐질 KBS2 새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은 ‘빅맨’ 후속으로 6월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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