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사남일녀’ 배우 박중훈이 깜짝 무대를 선보인다.
5월9일 방송될 MBC ‘사남일녀’에서 박중훈이 영화 ‘라디오스타’ 속 최곤으로 깜짝 변신하며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충청남도 서천군 장구리 우우식-나화자 아빠 엄마와 함께하는 둘째 날이 공개되는 가운데 박중훈이 요절복통 노래 실력으로 흥을 돋굴 전망이다.
앞서 영화 ‘라디오스타’를 통해 범상치 않은 노래실력을 뽐낸 바 있는 박중훈은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을 위한 노래 선물을 준비했다. 특히 초반 조용하게 부르던 박중훈이 자신의 노래에 심취해 록 스타일로 열창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기도.
또한 박중훈 기타반주에 맞춰 가수가 꿈이었던 아빠와의 특별한 콜라보 무대를 완성해 남매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박중훈의 배꼽 빠지는 노래 실력과 아빠와의 훈훈한 콜라보 공연이 공개될 MBC ‘사남일녀’는 오늘(9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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