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예나 기자] 개성 있는 연기파 배우 김태훈이 JYP엔터테인먼트의 새 식구가 됐다.
5월20일 JYP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김태훈이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음을 밝혔다.
드라마, 영화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하고 있는 김태훈은 앞으로 JYP엔터테인먼트의 전폭적인 지지 하에 전천후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김태훈이 한 식구가 돼 기쁘다”라며 “김태훈과 JYP의 네트워크 및 노하우가 힘이돼 시너지를 창출해 낼 수 있을 것이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현재 김태훈은 배우 박해일 신민아 주연의 영화 ‘경주’(감독 장률)에 출연해 다음달 1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또한 이번 계약을 통해 김태훈은 JYP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된 배우 이정진, 송하윤, 민효린, 최우식 등과 함께 한솥밥을 먹게 됐다.
한편 김태훈은 다양한 영역에서 개성 강한 연기를 보여 왔으며 KBS 시트콤 ‘일말의 순정’ 영화 ‘분노의 윤리학’ ‘남쪽으로 튀어’ 등에 출연하며 깊은 인상을 남겨왔다. (사진제공: 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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