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예나 기자] 배우 최우식 감성 눈빛이 담긴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5월21일 최우식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가수 아이유 ‘나의 옛날이야기’ 뮤직비디오를 통해 가슴앓이와 폭풍 오열 연기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은 최우식 현장 스틸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해당 사진 속 최우식은 공중전화 박스 안에서 뮤직비디오 속 헤어진 연인에게 전화를 거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금방이라도 눈물이 떨어질 듯 그렁거리는 눈망울로 그리운 마음을 표현해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한 고개를 떨어뜨린 채 옛 연인을 향한 아련한 눈빛을 지어보이며 순정파 매력을 선보였으며, 혹여나 수화기 너머로 옛 연인의 목소리가 들릴까 싶은 간절한 눈빛까지 선보여 보는 이들로 하여금 뭉클한 감정을 들게 만들었다.
한편 특급 감성 눈빛으로 큰 관심을 모은 최우식은 배우 장혁과 장나라 주연의 MBC 새 수목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극본 주찬옥 조진국, 연출 이동윤) 출연을 확정짓고 준비 중에 있다. (사진제공: 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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