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예나 기자] 그룹 2AM 임슬옹이 참여한 ‘월간 윤종신’ 5월호 ‘뉴 유’가 발매됐다.
5월23일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월간 윤종신’ 5월호 ‘뉴 유’는 윤종신 특유의 서정적인 색깔이 돋보이는 발라드 곡이다. 특히 이번 신곡에서는 인과관계를 따지지 말고 사랑하자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이번 ‘월간 윤종신’ 5월호 ‘뉴 유’는 임슬옹이 보컬로 참여했다. 앞서 두 사람은 2AM ‘잘 이별하기’라는 곡 작업을 통해 인연을 맺은 바 있다. 당시 윤종신은 임슬옹 특유의 중음을 인상 깊에 들어 이번 ‘월간 윤종신’ 5월호 참여에 러브콜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임슬옹은 ‘뉴 유’ 뮤직비디오에서 배우 손은서와 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은 뮤직비디오에서 싸우기도 하고 화해하기도 하는 등 일상적이면서도 섬세한 연애 감정을 연기했다. 특히 감성적인 목소리와 어울리는 임슬옹 특유의 연기력을 선보여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2010년부터 시작한 ‘월간 윤종신’은 매월 윤종신이 작업한 곡과 함께 발간되는 종합문화콘텐츠 매거진이다. (사진제공: 미스틱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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