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가 올 10월 국내 판매를 시작할 소형 SUV NX300h를 부산모터쇼에 출품했다.
29일 렉서스에 따르면 NX300h는 중형 SUV인 RX 아래 위치하는 컴팩트 SUV다. 국내에는 오는 10월 하이브리드 차종인 NX300h부터 판매하며, 내년에는 2.0ℓ 가솔린 터보 엔진도 들여올 계획이다.
신형은 '프리미엄 어반 스포츠 기어'를 컨셉트로 제작됐다. 날렵한 디자인과 역동적인 성능, 뛰어난 연료 효율을 두루 갖췄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한국토요타 요시다 아키히사 사장은 "앞으로 자동차가 나아가야 할 방향은 친환경이며, 가장 현실적인 대안은 하이브리드"라며 "NX300h는 친환경 시대의 SUV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부산=오아름 기자 o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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