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라 기자] MBC 주말연속극 ‘왔다! 장보리’에서 귀여운 철부지 막내 딸로 통통 튀는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한승연의 공주 스타일 룩이 화제다.이번 드라마에서 한승연은 극중 어머니인 금보라에게 매번 맞아 ‘매 맞는 승연’ 이라는 별명까지 얻게 되었다. 5월24일 방송된 왔다 장보리에서도 철딱서니 없는 막내딸 행동으로 금보라에게 맞아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승연은 데님스커트에 화이트 레이스 블라우스를 매치해 귀엽고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했다.
레이스 펀칭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라우스는 국내 최대 여성 SPA 브랜드 르샵 제품으로 스커트는 물론 데님 팬츠와도 잘 어울린다. 여기에 블링블링한 목걸이로 포인트를 줘 여성스러움을 가미했다.
극 중에서 부잣집 막내딸로 나오는 한승연의 스타일은 매회 화제가 되고 있는데 발랄한 대학생 새내기 룩으로도, 소개팅룩으로도 연출할 수 있어 특히 20대 여성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극중 배우들의 열연으로 꾸준히 시청률이 상승하고 있는 MBC 주말연속극 ‘왔다 장보리’는 매주 토, 일 밤 8시45분에 방송된다.
(사진출처: 르샵, MBC ‘왔다 장보리’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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