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엠카운트다운’ 엑소 멤버 타오 수호 세훈과 제국의아이들 광희가 함께 대기실 인증샷을 남겼다.
6월5일 광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타오 준면이 나 훈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에는 이날 함께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한 타오, 수호, 세훈 그리고 광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네 사람은 사이좋은 모습으로 브이를 그리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광희는 수호의 본명인 준면이라고 부르는 등 친분을 과시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엠카운트다운’ 엑소 타오 수호 세훈 광희 친분샷을 접한 네티즌들은 “‘엠카운트다운’ 타오 수호 세훈 광희 정말 친해보이네” “‘엠카운트다운’ 광희가 엑소 멤버들이랑 많이 친한가봐”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출처: 광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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