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정인과 개리의 듀엣곡 ‘사람냄새’가 ‘쇼음악중심’ 1위를 차지했다.
6월7일 오후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에서는 정인과 개리의 ‘사람냄새’가 엑소-K의 ‘중독’, 플라이투더스카이의 ‘너를 너를 너를’을 제치고 1위의 정상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 ‘사람냄새’가 1위를 차지하자 ‘쇼! 음악중심’의 MC 노홍철은 “트로피는 꼭 본인에게 전달하겠다. 방송 활동 한 번 하지 않고 대단하다”며 놀라워했다.
또한 1위 소식을 접한 개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쇼! 음악중심’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생각지도 못했는데”라며 “음악 들어 주신 모든 분들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인이가 데뷔 13년 만에 1위했다고 참 좋아하네요”라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개리와 정인의 듀엣곡 ‘사람냄새’는 Layback 그루브 매력이 느껴지는 어쿠스틱 R&B 힙합곡으로 정인의 사랑스럽고도 청아한 음색과 개리의 담백한 랩핑이 어우러져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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