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스포츠해설가 이영표가 스페인 예언에 대해 입을 열었다.
6월14일 이영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모든 사람들의 생각은 다양하고 제가 이 말을 했을 뿐 제게 특별한 예지 능력, 통찰력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라며 “예측은 예측일 뿐, 그냥 재미나게 월드컵 즐겨보아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이영표는 KBS2 ‘따봉 월드컵’ 출연 당시 “스페인이 몰락할 수도 있다”며 부진을 예고한 바 있다.
이후 예언이 적중이라도 한 듯 스페인은 이달 14일 ‘2014 브라질 월드컵’ B조 1차전 네덜란드와의 경기에서 1대 5로 패하는 굴욕을 안았다.
이영표 스페인 예언 언급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영표 스페인 예언 적중했네” “이영표 신뢰가는 예상 실력 대단해”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출처: KBS ‘따봉 월드컵’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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