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타이어가 장마철을 앞두고 빗길 안전운전을 위한 타이어 무상 점검 서비스를 한다.
19일 회사에 따르면 '찾아가는 스마트 서비스'로 기획된 이번 캠페인은 전문기술 엔지니어로 구성된 서비스 팀이 전국 주요 도시 아파트와 경찰서, 병원 등을 방문해 타이어 공기압 체크와 마모상태 등 타이어 전반에 대한 무상 안전점검을 한다. 또한 올바른 타이어 사용 및 관리 방법 등에 대한 상담도 함께 진행한다.
한편, 올해 12월까지 진행되는 '찾아가는 스마트 서비스'는 서울과 경인, 충청, 호남, 영남권 등 전국 각지에서 매월 50회 가량 실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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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윤 기자 sy.aut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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