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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상용화 20년, 지금은 모바일 인터넷 시대

입력 2014-06-20 12:26  

[우성진 인턴기자] 한국에서 인터넷이 상용화된 지 올해로 20년이 됐다.

6월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1994년 6월20일 대한민국에서 인터넷 상용화를 시작한 날이다.

KT가 국내 최초의 상용 인터넷서비스 ‘코넷(KORNET)’을 내놓았고 이후 10월 데이콤의 보라넷이 인터넷서비스를 시작했다. 1995년 6월 온세통신의 신비로가 열린 후 PC기반의 다양한 인터넷 서비스가 제공됐다.

인터넷이 상용화 된 후 20년 동안 한국인의 생활은 많은 발전을 해왔다. 이제 인터넷 업계는 모바일 시장으로 전환되고 있다. 우리가 손에 들고 다니는 스마트폰을 비롯해 다양한 모바일 기기들이 나오면서 인터넷 역시 스마트폰 기반의 모바일 인터넷으로 대체되고 있다.

인터넷 상용화 20년 소식에 네티즌들은 “인터넷 상용화 20년, 그것 밖에 안됐다니” “인터넷 상용화 20년, 인터넷이 없던 때는 상상도 할 수 없어” “인터넷 상용화 20년, 세상을 바꾼 인터넷”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사진출처: SBS CNBC 뉴스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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