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진 인턴기자] 배우 김새론이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최근 진행된 ‘얼루어 코리아’와의 화보촬영에서 김새론은 여배우로서의 아름다운 매력을 마음껏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에서 김새론은 아역배우의 이미지를 벗고 청순함과 성숙미를 발산해 팬들로부터 놀라움을 자아내게 했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새론은 칸에 다녀온 소감을 묻자 “‘도희야’를 촬영한 선배님들, 감독님과 함께 칸에 있으니 뭔가 뿌듯한 기분이 들었다”며 “같이 오지 못한 분들도 생각하고, 지난간 시간들이 떠올랐다”고 밝혔다.
이어 “관객들이 기립박수를 쳐주었는데 그 순간 감정이 복 받쳤다. 영화를 어떻게 봐주실지 기대가 되면서도 걱정이 됐었기 때문”이라며 “좋게 봐주셨다는 의미를 보내 준거니 안도의 눈물도 포함됐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어렵고 어두운 캐릭터를 연기하는 것이 힘들지 않냐는 질문에 “촬영을 할 때는 그 인물이 되지만 끝나면 바로 제 자신으로 돌아온다”며 “도희가 되어 맞는 장면을 촬영할 때는 아프고 슬프지만 촬영이 끝나면 툭툭 털고 일어난다”고 말해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한편 김새론은 27일 첫 방송될 드라마 ‘하이스쿨: 러브온’에서 인간이 되는 천사, 이슬비 역을 맡아 열연할 예정이다. 김새론의 화보와 근황이 실린 인터뷰는 ‘얼루어 코리아’ 7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제공: 얼루어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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