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자기야’ 가수 정원관이 17살 연하 아내에 대해 입을 열었다.
6월19일 방송된 SBS ‘자기야 백년손님’에서 정원관은 게스트로 출연해 “17살 연하 아내는 알로에 관리로 동안 피부를 유지 한다”고 밝혔다.
이어 장인 장모와의 나이 차이에 대해 정원관은 “장인어른은 10살, 장모와는 7살 차이가 난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만들었다.
또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아내에 대한 주변 반응이 어떠냐는 질문에 정원관은 “다행이 아내가 동안이 아니라서 나와 더 천생연분이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원관은 17살 연하의 아내와 1년 9개월간의 교제 끝에 2013년 10월 화촉을 밝혔다. (사진출처: SBS ‘자기야’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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