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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정보통’ 프라이드치킨 대 마늘치킨 ‘둘 다 먹을래’

입력 2014-06-23 19:42  


[연예팀] ‘생생정보통’ 치킨의 최강자에 도전하는 맛집들이 소개됐다.

6월23일 방송된 ‘생생정보통’의 코너 ‘도전 최강자’에서는 서울 종로구 체부동에 위치한 마늘치킨 집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에 위치한 프라이드치킨 집이 소개돼 시선을 집중시켰다.

먼저 소개된 마늘치킨 집은 바삭함을 자랑하는 프라이드 치킨과 마늘소스가 만나 환상의 궁합을 자랑했다. 특히 프라이드치킨 위에 특급 마늘 양념이 듬뿍 올려 나오는 비주얼이란 가히 상상초월이었다.

이집의 마늘소스는 마늘을 갈아 올리브유에 재워놓은 후 하루 동안 숙성시킨 후 후추와 꿀을 넣어 완성시킨다. 이렇게 준비된 프라이드치킨과 마늘소스가 철판 위에서 익혀지는 소리 역시 별미 중의 별미.

프라이드치킨 역시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20년간 치킨집을 운영했다는 사장님은 바삭함의 비결을 초벌로 꼽았다. 압력 튀김기에 초벌로 한 번 튀겨 식힌 후 다시 한 번 튀겨내면 겉은 바삭하고 육질은 부드러운 치킨으로 재탄생한다는 것. 특히 이 집은 하루에 딱 30마리만 튀겨낸다고 밝혀 더욱 눈길을 사로잡았다.

‘생생정보통’ 프라이드치킨 마늘치킨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생생정보통’ 프라이드치킨 마늘치킨, 둘 다 먹어야겠다” “‘생생정보통’ 프라이드치킨 마늘치킨 우위를 정할 수 없어”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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