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혜란 인턴기자] 모델 송해나의 매끈한 어깨 라인이 눈길을 끈다.
6월21일 자신의 SNS에 “민소매 입을 때가 됐다”는 글과 함께 연한 메이크업의 셀카를 공개 한 것.
그는 2011년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2’에서 자신만의 개성과 흔치않은 매력으로 모델로서의 끼를 발산해 3위를 차지했다. 그 후 디자이너 콜렉션, CF, 뮤직비디오 등 많은 작품에서 자신을 알리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특히 그는 사진에서 쌍꺼풀 없는 큰 눈과 도톰한 입술로 자신만의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블랙 홀터넥 슬리브리스로 군살 없는 팔 라인을 드러내 많은 팔로워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송해나씨, 제 이상형이예요”, “눈이 정말 예쁘다”, “진짜 매력적인 고양이 상! 닮고 싶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송해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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