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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라이니, 이근호에 위로손 ‘감동의 스포츠맨십’

입력 2014-06-27 23:25   수정 2015-06-29 14:44

[우성진 인턴기자] 벨기에 대표팀의 마루앙 펠리아니가 한국 대표팀의 이근호를 위로했다.

6월27일 오전 5시 브라질 상파울루에 위치한 아레다 데 상파울루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H조 조별리그 최종 3차전에서 한국은 후반 32분 벨기에의 얀 베르통언에게 결승골을 내주며 0대1로 패해 16강 진출이 좌절됐다.

이날 경기가 끝난 직후 그라운드에 주저앉은 이근호에게 펠라이니가 다가가는 모습이 중계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펠라이니는 주저앉은 이근호의 어깨를 손으로 두드리며 일으켜 세웠고 손을 맞잡으며 인사를 건넸다. 이근호 역시 펠라이니와 손을 맞잡고 미소로 답했다.

훈훈함을 자아낸 펠라이니와 이근호의 모습은 경기를 관람하고 있던 축구팬들에게 작은 감동을 선사했다. 훌륭한 스포츠맨십이 슬픈 경기 결과를 조금이나마 잊게 만든다는 좋은 사례였다.

한편 펠라이니 이근호의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펠라이니 이근호, 훌륭합니다” “펠라이니 이근호, 둘 다 멋있다” “펠라이니 이근호, 감동입니다 눈물나오네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SBS 중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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