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루가 새 사랑을 예고하며 동물사랑을 과시했다.
6월29일 방송될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33회에서는 ‘아이는 나를 보며 자란다’라는 주제로 하루의 새를 키우기 위한 엄마 설득 대작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하루는 물고기가 아닌 새를 키우고 싶다며 엄마 강혜정에게 조르기 시작한다. 이에 강혜정은 고개를 흔들며 “차라리 500원 동전 속에 있는 학을 기르자”는 무시무시한 답을 하기도.
이를 들은 하루는 특유의 진지한 눈빛으로 강혜정을 바라보며 “엄마, 그 새는 엄마가 싫어하는 새가 아닌가요”라고 말해 강혜정을 웃음짓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과연 하루의 새 사랑이 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그 결과는 오늘(29일) 오후 4시10분부터 방송될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밝혀진다. (사진제공: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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