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엠파이어가 중국 CCTV ‘성광대도’에 또 한번 초청을 받았다.
엠파이어가 2월25일 출연해 활약했던 중국 ‘성광대도(星光大道)’에 다시 한 번 출연하게 돼 눈길을 끈다. ‘성광대도’는 9년간 부동의 시청률 1위를 차지하고 있는 CCTV-1의 간판 프로그램으로 4개월 만에 두 번이나 출연하게 된 엠파이어의 중국 내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6월29일 녹화를 진행한 이번 ‘성광대도’의 주제는 중추절로 9월8일 추석 시즌 방영될 것으로 전해졌다. 녹화장에서 엠파이어는 달과 관련한 노래 ‘월량대표아적심(月亮代表我的心)’을 중국어로 소화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선물로 한국의 송편을 가지고 스튜디오를 방문해 한국의 추석 전통과 음식을 소개하기도 했다.
특히 방청객들은 ‘그런 애 아니야’의 무대에 푹 빠져들어 엠파이어의 이름을 연호했다. 새로운 한류돌로 떠오른 엠파이어의 활약이 기대된다. (사진출처: CMG 초록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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