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룸메이트’ 박봄 눈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6월2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는 개그맨 조세호 부모님이 깜짝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세호 어머니는 ‘룸메이트’ 멤버들을 위해 맛있는 음식을 준비했다. 이에 박봄은 답례로 그가 아끼는 인형을 선물했다.
이를 받으면서 조세호 어머니는 박봄의 손을 잡으면서 “나는 봄 씨 보면서 마음 아팠던 것은 외로워하지 말라는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리고 해 주고 싶은 한 마디는 힘내라는 것이다. 절대 외롭지 않다. 행복하길 바란다”라고 따뜻한 위로의 말을 덧붙여 박봄을 눈물짓게 만들었다.
‘룸메이트’ 박봄 눈물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룸메이트’ 박봄, 정말 눈물 나겠어” “‘룸메이트’ 박봄, 외로워하지 마요”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출처: SBS ‘룸메이트’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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