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성진 인턴기자] 배우 유동근이 사극에 대한 자신의 사명감을 드러냈다.
7월3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정도전’ 특집으로 배우 유동근, 조재현, 박영규, 선동혁, 이광기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박명수는 ‘정도전’ 출연료에 대해 물었고 박영규는 “배우가 출연료를 생각해선 안 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유동근은 “대하사극은 작가와 연출 배우 모두가 사명감이 있어야 할 수 있다”면서 “출연료 때문에 할 수 있는 그런 작품이 아니다”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실제로 유동근을 비롯한 ‘정도전’ 배우들은 기존 몸값의 절반 수준의 출연료를 받고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동근 출연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동근 출연료, 멋있다 유동근” “유동근 출연료, 좋은 작품에는 다 이유가 있구나” “유동근 출연료, 그래도 많이 받고 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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