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미스코리아 합숙소 생활이 공개됐다.
7월13일 KBS 2TV ‘다큐멘터리 3일’에서는 ‘미인의 조건-2014 미스코리아 합숙소 72시간’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는 본선을 앞두고 전국 각지에서 선발된 50명의 미스코리아 후보들이 23박 24일을 보내는 합숙소가 공개되었다.
미스코리아 후보들은 워킹과 군무, 헤어, 메이크업 방법을 익혀야 한다. 본선에서 머리와 얼굴 화장을 스스로 해야하는 실습에 여념이 없는 후보들의 모습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미스코리아 합숙 생활은 빡빡한 일정에다 행동 하나하나가 다 평가 요소가 되기 때문에 팽팽힌 긴장감이 돌아보는 시청자들로 하여금 흥미를 유발했다.
미스코리아 합숙 생활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스코리아 아무나 하는 게 아니다” “미스코리아 예쁘다고 다 되는게 아니구나” “미스코리아 재미있네”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출처: KBS ‘다큐멘터리 3일’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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