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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성시경 “혼전 동거 찬성, 꽉 막힌 사회 바뀌어야 해”

입력 2014-07-14 22:05  


[연예팀] ‘비정상회담’ 성시경이 혼전 동거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7월14일 방송될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혼전 동거’를 주제로 전현무, 성시경, 유세윤 등 세 명의 MC와 11개국 외국인 청년들이 이야기를 나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MC 전현무는 “동거 자체가 나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면서 “하지만 동거했다고 말하면 여자 측만 피해가 크다”고 솔직한 소신을 털어놨다.

이어 성시경은 “동거는 해도 된다고 생각한다”면서 “동거를 하지 않으면 꽉 막힌 사회가 계속된다”고 찬성 입장을 밝혔다.

한편 출연자들의 솔직한 동거 경험담과 혼전 동거에 대한 11개국의 색다른 문화 차이는 오늘(14일) 오후 11시 JTBC ‘비정상회담’ 2회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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