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가수 에릭남이 헐리우드 배우 겸 가수 패리스 힐튼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7월17일 에릭남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아름답고 매력적인 패리스 힐튼, 여행 조심해서 하고 다시 또 만나요”라는 의미의 영어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릭남과 패리스 힐튼이 미소 지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인형 같은 외모의 패리스 힐튼과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에릭남의 순수한 모습이 시선을 집중시킨다.
이날 패리스 힐튼은 스토리온 ‘트루라이브쇼’와 온스타일 ‘겟잇뷰티’ 출연을 위해 내한한 것으로 전해졌다.
에릭남 패리스 힐튼 친분샷을 접한 네티즌들은 “에릭남, 패리스 힐튼까지 진짜 대단하다” “에릭남, 글로벌한 인간관계 정말 부러워”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출처: 에릭남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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