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진 인턴기자] 개그맨 유세윤의 중학교 2학년 시절 이야기가 공개된다.7월18일 방송될 JTBC ‘마녀사냥’ 49회에서는 ‘중 2병(사춘기 때 겪는 불안과 같은 심리적 상태)’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유세윤은 인터넷에서 돌아다니고 있는 다양한 ‘중 2병’의 증상들이 담긴 중학교 시절 직접 찍은 영상이 있다며 그때 당시를 회상한다.
또한 유세윤은 그 영상을 찍게 된 과정과 당시 허세 가득한 대사를 직접 재연해 보여 모두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중 2병을 심하게 앓은 유세윤의 충격적인 과거는 18일 오후 11시 방송될 ‘마녀사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JTBC)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