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혜란 인턴기자] ‘괜찮아, 사랑이야’ 출연 배우들의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7월 21일 드라마 제작사 측은 올 여름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의 촬영 현장을 담은 사진을 공개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김규태 감독과 배우들이 작품을 의논하는 모습이나 휴식 시간 배우들의 웃음기 가득한 모습이 포착된 사진으로 조인성, 공효진, 성동일, 이광수 등 주요 출연배우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공효진은 잠깐의 휴식 시간 동안 성동일과 친근하게 서로 과자를 먹여 주는 다정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항상 예의바른 자세로 분위기를 잘 맞춰가는 이광수 또한 현장 분위기메이커로 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상큼한 로맨틱 코미디로 올 여름 시청자들을 찾아올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는 이달 23일 오후 10시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지티엔터테인먼트, CJ E&M)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