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혜란 인턴기자] 배우 이열음이 기자간담회 중 눈물을 보여 화제다.
7월21일 일산 CJ E&M 스튜디오에서 열린 tvN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 기자간담회에서는 출연 배우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이열음은 “서인국을 짝사랑하는 역할이 외롭지 않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막상 유아(극중 이름)가 그런 상황에 있더라도 실제 현장에서는 굉장히 즐겁고 밝게 촬영해서 그러지 않을 줄 알았다”고 말하던 중 눈물을 쏟은 것.
이열음은 대답을 이어가려고 했지만 감정에 복받쳐 말을 잇지 못해 결국 이하나와 서인국이 대신 답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서인국은 “눈물신, 감정신이 많으면 현장에서 힘든 경우가 많다”며 “복합적으로 열음이가 감정신에서 힘들었던 것이 생각나서 그런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고교처세왕’은 18세 고등학생이 기업의 본부장으로 이중생활을 하면서 겪게 되는 에피소드를 다룬 드라마로 매주 월, 화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출처: tvN ‘고교처세왕’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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