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혜란 인턴기자] 드라마 ‘청담동 스캔들’이 화제다.
7월21일 첫 전파를 탄 SBS 일일드라마 ‘청담동 스캔들’이 부와 명성의 상징인 청담동 재벌가를 배경으로 해 시선을 모으고 있는 것.
상류사회의 은밀하고도 부당한 횡포에 맞서 진실한 사랑을 지켜나가는 남녀 이야기로 더욱 눈길을 끄는 가운데 제작진은 “여주인공이 밝고 낙천적인 성격으로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는 모습을 따뜻하게 그리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어 “역할에 꼭 맞게 캐스팅된 베테랑 연기자들의 열연과 함께 청담동을 뒤흔드는 스캔들이 과연 무엇일지 지켜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나만의 당신’ 후속으로 방영된 ‘청담동 스캔들’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8시30분 방송된다. (사진출처: SBS)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