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혜란 인턴기자] 배우 김현주가 가수 유채영의 병실을 이틀째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7월22일 한 연예계 관계자는 “김현주가 전날부터 신촌 세브란스병원에 입원중인 유채영의 곁을 지키고 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유채영의 가족 외에는 김현주가 병실에 함께 있는 유일한 지인”이라며 “유채영과 김현주는 가장 친한 친구 사이다. 그동안 투병 과정을 지켜봤고 좋아질 것이라 믿었는데 상황이 안 좋아져 안타까워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김현주는 2012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도 유채영과 출연해 남다른 우정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유채영은 위암 수술 후 치료를 계속 이어왔지만 암이 다른 부위로 전이되며 투병 1년도 채 안 돼 위독해져 주위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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