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이완이 뛰어난 축구실력으로 눈길을 끈다.
7월22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우리동네 FC와 의사 축구대표팀 간의 대결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이완은 멤버들의 환영 속에 새내기로 입성했다.
서지석은 이완에게 “연예계의 메시”라며 칭찬했고, 이어 윤두준 역시 “연예계에서 축구를 가장 잘하지 않을까”라며 이완의 축구실력을 말했다.
이완은 멤버들의 칭찬 일색에 미소를 지어보였고, 의사 축구대표팀과의 경기에서 뛰어난 출구실력을 뽐냈다.
한편 이날 ‘우리동네 예체능’에는 강호동, 이덕화, 정형돈, 이영표, 이규혁, 조우종, 서지석, 이정, 윤두준, 이기광, 민호, 조한선, 이완, 노우진이 출연했다. (사진출처: S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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