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군도’ 개봉 첫날 55만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 기록을 갈아엎었다.
7월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결과에 따르면 영화 ‘군도:민란의 시대’(감독 윤종빈)가 개봉일인 23일 55만 1073명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이는 개봉 당일 54만명을 동원해 가장 높은 오프닝 스코어를 가지고 있던 영화 ‘트랜스포머3’를 훌쩍 넘는 기록으로 그간 외화에 내줬던 오프닝 신기록을 되찾은 셈이다.
또 한국 영화 최고 오프닝 관객 동원 기록을 지닌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감독 장철수) 기록 역시 제치며 이번 여름 최고의 기대작임을 제대로 입증했다.
‘군도’는 조선 후기 탐관오리들이 판치는 망할 세상을 통쾌하게 뒤집는 의적들의 액션 활극으로 배우 하정우 강동원의 출연만으로도 큰 기대를 모아왔다.
‘군도’ 55만 오프닝 역대 최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군도’ 오프닝 최고 기록 등극, 빨리 보고싶다” “‘군도’ 오프닝 최고 기록 등극, 이번 주말 영화는 ‘군도’를 봐야겠다”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출처: 영화 ‘군도’ 공식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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