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희영 기자] 가수 원더걸스 유빈이 피곤함을 표현한 귀여운 셀카를 공개했다.
유빈은 7월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피곤하다. 카페인이 필요해. 날 좀 구해줘”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빈은 눈을 감은 채 입술을 삐쭉 내밀거나 입을 벌리고 자는 척을 하는 등 다양한 표정으로 피곤함을 표현하고 있다. 또한 지긋이 눈을 뜨고 몽환적인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유빈은 오똑한 콧날과 도톰한 핑크 립으로 사랑스러우면서도 시크한 이중적인 매력을 뽐냈다. 꾸밈없는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은 수수한 모습의 유빈을 더욱 순수하고 귀엽게 연출하게 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유빈, 많이 피곤한 듯”, “유빈, 원더걸스 언제 나오나”, “유빈, 혼자서도 빛나네”, “유빈, 요즘 뭐하고 지내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유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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